기업은 개인이 할 수 없는 일을 해야 하고,
그런 일들에는 단계가 있기 마련입니다.
인맥 거지, 비선수 출신으로 공식적인 국내 최대 규모의
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우리가 차례대로 밟아온 단계들은
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탄탄한 기본기가 되었고
이를 바탕으로 황희찬 선수와 함께 우리가 가고자 하는 큰 비전
한국형 "라 마시아 (LA MASIA)”
1) 아시아 No.1 축구교육 브랜드
2) 육성형 셀링 구단
으로의 도약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.
그럼에도 "사람, 그리고 교육"
이라는 본질은 평생 지켜 나가겠음을 약속합니다.
솔레아스 대표이사